E,AHRSS

M203

last modified: 2014-10-28 23:27:46 Contributors

베트남전기의 미군 보병장비
개인화기소총볼트액션 소총스프링필드 M1903, 윈체스터 M70, M40
반자동 소총M1 개런드, M1 카빈, M2 카빈, M14, M21
돌격소총XM16E1, M16A1, XM117E2
기관단총톰슨 기관단총, MP40, M3 그리스 건, MAC-10, UZI
산탄총이사카 M37, 레밍턴 M870, 밍턴 11-48, Auto-5
권총콜트 M1911,콜트 M1917, 발터 PPK
지원화기기관총M1917, M1918a2, M1919a6, 스토너 63 코만도, M60, M2 중기관총
유탄발사기M79, 차이나 레이크, XM148, M203, Mk.19
대전차 화기M20 슈퍼바주카, M72 LAW, M18 무반동포, M67 무반동포, M40 무반동포
맨패즈FIM-43 레드아이
화염방사기M2 화염방사기, M9 화염방사기, M202 FLASH

현대의 미군 보병장비
개인화기소총돌격소총M16, MK.16 SCAR-L, MK.17 SCAR-H
카빈M4 카빈, HK416
지정사수소총M14, M39, MK.12, M110 SASS
저격소총M21, M24, M40, M107, XM2010, MK.13, MK.15
산탄총M26 MASS, M590A1, M-870, M1014
권총콜트 M1911, MEU 피스톨, M9, M11, HK Mk.23 Mod.0
지원화기기관총M249, M240, MK.43, M60, M2 중기관총
유탄발사기M79, M203, M32, M320, XM25, Mk.47, Mk.19
대전차 화기MAAWS, M72 LAW, M67 무반동포, FGM-148 재블린, BGM-71 TOW, M136 AT4, SMAW, RPG-7
맨패즈FIM-92A Stinger
화염방사기M202 FLASH

현대의 대한민국 국군 보병장비
개인화기소총돌격소총M16A1, K2
복합소총K11
저격소총K14
기관단총K1A, K7
산탄총USAS-12
권총콜트 M1911, K5
지원화기기관총K3, K6, XK12, M60D
유탄발사기K4, K201, M203
대전차 화기판처파우스트3, M72 LAW, M67 무반동포, BGM-71 TOW, Metis-M, 현궁
맨패즈미스트랄, 신궁, FIM-92A 스팅어, 이글라

m20.jpg
[JPG image (Unknown)]


Contents

1. 제원
2. 소개
3. 대중매체에서의 등장
3.1. 게임
3.2. 영화


1. 제원

종류 : 유탄발사기
구경 : 40 mm
사용탄 : 40 × 46 mm 유탄
장탄수 : 1
작동 방식 : 싱글 샷
총열 길이 : 305 mm (12 인치)
중량 : 1.36 kg (비 장전시)
발사속도 : 분당 5~7발
총구속도 : 76 m/s
유효사거리 : 150 m
최대사거리 : 400 m

2. 소개

AR-15 계열 소총에 장착, 사용되는 유탄발사기.

베트남 전쟁때 운용되던 M79는 그 자체로도 강한 화력을 자랑했지만, 권총을 휴대하지 않는 이상 유탄수 자신을 보호할 장비가 전혀 없다는 단점이 있었다. 이 때문에 소총 아래에 장착할 수 있는 유탄발사기에 대한 요구가 발생하여 콜트사의 XM148이 한때 사용되었다가, AAI 사에서 설계한 M203이 XM148을 밀어내고 제식 자리를 차지하였다.[1] 이후에는 SIG나 대우정밀등에서도 같은 구조의 유탄발사기를 만들었으며, K.A.C.에서도 생산하고 있다. M4소총이 나온 뒤에는 총열길이에 맞춰서 길이를 줄인 M203A1도 등장했다.

단독 중량은 1.36kg이지만 위의 사진과 달리 K2M16에 장착하려면 총열덮개를 들어내고 방열판 모양의 전용 총열덮개로 교체해야 하는데, 사다리형 가늠자가 달린 전용 총열덮개에 알루미늄 방열판이 덧대어져 있고 나머지 부분은 유탄발사기 총열에 덧댄 플라스틱 부분을 제외하면 전부 다 금속이다. 덕분에 장착시 추가되는 실질적 중량은 그 이상이 되어 M16 + M203의 무게는 5kg을 사뿐하게 넘어준다.[2] 그 때문에 유탄사수들은 유탄발사기 없는 소총을 장난감 총처럼 가뿐히 들고 다닌다.

조준장치는 두 가지가 있는데, 총열덮개 위에 붙이는 리프 사이트(leaf sight:사다리형 가늠자)와 가늠쇠 위에 붙이는 쿼드런트 사이트(quadrant sight:호형 가늠자)가 있다. 하지만 쿼드런트 사이트는 워낙에 복잡해서 많이 쓰이지는 않는다고....[3]
현재 호형 가늠자는 미군에선 주방위군 정도나 사용 중이고, 파병군은 단 하나도 쓰지 않는다. 최근엔 사다리형 가늠자도 많이 사라져 가고 있으나 미 해병대는 아직 사다리형 가늠자를 많이 쓰고 있다. 다만 한국군은 둘 다 필수로 운용을 하고 있다.

한국군에서는 M16A1과 함께 운용하며, 이 무기를 참고로 제작한 K201 유탄발사기K2소총에 결합해서 사용중이지만, 유탄수들은 전방이건 후방이건 특전사건 간에 여전히 M16A1 + M203이나 K2 + K201을 쓰고 있다.

m2031.JPG
[JPG image (Unknown)]

Knight`s Armament co. M203 Standalone

미군의 몇몇 특수부대에서는 이렇게 M203(A1) '스탠드 얼론' 버전을 만들어서 썼었다. 이거 말고도 몇 개의 변형이 더 있다. 이런 버전이 만들어지는 이유는 레일의 발전으로 소총에 더덕더덕 붙여야 할 물건이 급증한데다가, 소총과 유탄발사기가 합쳐진 상태에서는 유탄발사기 단독인 상태보다 정확한 조준을 위한 조작이 불편해졌고, M4 카빈처럼 소총이 조금 더 경량화되었기 때문에 따로 유탄발사기를 휴대하는 쪽이 더 편할 수 있기 때문이다. 결국 이러한 요구에 따라 별도의 개조 없이 부품 부착만으로도 독립해 사용 가능한 M320이 개발되었다.

물론 당사자들이야 필요하니까 이렇게 만들어서 쓰겠지만, 선임(…)인 M79과 다르게 쓰고 싶어서 만든 물건이 M79와 똑같이 쓰인다는 어쩐지 아이러니한 물건이 되어버렸다. 따로 쓰기 불편하다고 해서 붙여줬더니 같이 쓰기 불편하다고 해서 떼어주는 위엄 어쩔 수 없는게 현대전은 과거보다 훨씬 더 양상이 많이 복잡해졌기 때문에 다양한 상황을 상정해야 하며 떄문에 무기도 다양성을 지니고 있어야 하며 이 M203은 그러한 시대의 변화를 보여주는 산증인이라고 할 수 있다.

참고로, 조명탄 발사기 CM201을 M203대신 장착하여 영화촬영용 총기(프롭건)으로 쓰이는 경우가 많다.이외에도 코브레이의 37mm 런처를 장착하는 경우도 있다.

메탈스톰사에선 탄속을 조절가능한 컴퓨터 통제식 유탄발사기로 마개조한 MLGL을 만들었다.

3. 대중매체에서의 등장

3.1. 게임

3.2. 영화

  • 디스트릭트 9 - MNU의 용병들 중 일부가 M4A1에 M203을 부착하여 사용한다.

  • 블랙 호크 다운 - M203외에도 코브레이(Cobray)사의 CM203 플래어 발사기도 등장한다.

  • 월드 인베이젼 - 미 해병대가 M16A4/M4A1에 장착하여 사용한다.

    say.jpg
    [JPG image (Unknown)]

    Say hello to my little friend! 인사하기도 전에 이미 주님 곁으로 가고 있을 삘
  • 스카페이스

  • 태양의 눈물 - M4A1을 소지한 네이비 씰 대부분이 장착하고 있다.

  • 2009 로스트 메모리즈 - JBI SWAT 대원 일부가 M4A1에 M203을 부착하여 사용한다.

  • RED(영화) - 초반 프랭크의 집을 습격하는 세력이 M4A1에 M203을 장착하여 사용하며, 초중반 프랭크가 RM Equipment사의 M203PI에 Tactical Mounting System의 스탠드 얼론 파츠를 조합한 것을 마빈의 분홍 돼지인형에서 꺼내 사용한다.
----
  • [1] 재밌게도 AAI는 생산라인이 없는 연구회사라서 생산을 콜트에 위탁했다. 콜트로선 손해보는 장사가 아니었다고..
  • [2] 참고로 스페인군의 MG42 5.56mm 버전인 CETME Ameli 경기관총이 5.3kg, 소련군의 RPK가 4.8kg이다.
  • [3] 한국군에 보급된 M16+M203의 쿼드런트 사이트는 고정이 잘 안되는 편... 그래서 그런지 총을 직접 들고다니는 유탄수들은 아예 떼고 다니는 경우도 있다.
  • [4] LMT사에서 만드는 M16계열의 총기는 상부리시버와 레일이 일체형이라 기존의 M203과 같이 총열 덮개를 교체, 장착하는게 불가능하다. 그래서 레일 장착형 M203이 나온것이지만, 애초에 일체형 리시버를 거의 쓰지 않는 조직이 더 많으므로 정식채용은 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