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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K416

last modified: 2015-04-06 01:36:57 Contributors

현대의 미군 보병장비
개인화기소총돌격소총M16, MK.16 SCAR-L, MK.17 SCAR-H
카빈M4 카빈, HK416
지정사수소총M14, M39, MK.12, M110 SASS
저격소총M21, M24, M40, M107, XM2010, MK.13, MK.15
산탄총M26 MASS, M590A1, M-870, M1014
권총콜트 M1911, MEU 피스톨, M9, M11, HK Mk.23 Mod.0
지원화기기관총M249, M240, MK.43, M60, M2 중기관총
유탄발사기M79, M203, M32, M320, XM25, Mk.47, Mk.19
대전차 화기MAAWS, M72 LAW, M67 무반동포, FGM-148 재블린, BGM-71 TOW, M136 AT4, SMAW, RPG-7
맨패즈FIM-92A Stinger
화염방사기M202 FLASH

현대의 자위대 보병장비
개인화기소총돌격소총64식 소총, 89식 소총
카빈M4 카빈, 특수소총(A)
저격소총M24 SWS
기관단총미네베아 PM-9, 4.6mm 단기관총(B), 11.4mm 기관단총
권총11.4mm 권총, SCK/미네베아 9mm 권총, USP
지원화기기관총62식 기관총, 5.56mm 기관총 MINIMI, M2 중기관총
총류탄 06식 총류탄
대전차 화기호와 84mm 무반동포, 79식 대전차유도탄, 87식 대전차유도탄
맨패즈91식 지대공 유도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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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Unknown)]
14.5인치 총열 / 기본형[A] HK416D 10인치 총열[A] 10인치 총열[2]

Contents

1. 제원
2. 개요
3. 특징
4. 사용 국가
5. 파생형
5.1. 7.62mmHK417
5.2. 경기관총 버전 M27 IAR
5.3. PDW 버전 HK416C
5.4. 최신 발전형 HK416A5
6. 서바이벌 게임
7. 대중 매체에서
7.1. 영화
7.2. 게임


1. 제원

Heckler & Koch 416

종류카빈형 돌격소총
제조국가독일
제조사H&K
탄약5.56×45mm NATO탄
강선 7인치에 1회전
급탄30발들이 STANAG 탄창, 50발들이 Beta C-Mag
작동방식가스 작동식, 회전 노리쇠 방식
총열길이228mm(HK416C), 267mm, 368mm, 508mm, 420mm(M27 IAR)
전장267mm 총열 사용시 785mm(개머리판 축소시 686mm)
전고240mm
중량3.31kg(267mm 총열), 3.5kg(368mm 총열)
발사속도700~900발/분

2. 개요

독일H&K社에서 제작한 AR-15의 개량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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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Unknown)]

SHOT Show 2004에 시제품을 출시할 당시 이름은 'HK M4'였지만 M4의 제작사인 콜트가 소송드립 H&K와 부시마스터에 상표권 침해로 소송을 걸었다. 소송이 마무리된 이후에는 아예 이름을 HK416(M4 + M16)으로 바꾸고 프론트 부위 등 여러가지 부분의 설계를 변경하여 출시하였다.

3. 특징

미군 특수부대는 기존의 M4에 더 짧은 길이와 더 나은 신뢰성을 요구했지만 M4의 구조로는 근본적인 한계가 있었고 G36 같은 소총을 들여오려는 시도도 있었지만 미군에게는 익숙하지 않은 소총이었으며, 예산 문제 역시 만만찮았다.

이러한 상황에서 H&K가 자신들의 침체된 상황을 타개하고자 자진해서 M4를 개량해보겠다고 나섰고 그렇게 해서 나온 총기가 바로 HK416이다. 정확히는 XM8의 도입이 실패했을 때의 보험이나 마찬가지였는데, 어느새 G36과 함께 H&K를 살려먹일 새싹이 되었다(…).

델타포스 측에서 임대한 M4A1 몇 정을 살펴본 H&K에서 내린 답은 '가스 피스톤 식으로 개량'하는 것이었다. M4를 포함해 AR 계열이 사용하는 가스직동식은 노리쇠에 장약의 연소가스를 직접 뿜어 후퇴시키는 것인데, AR 계열을 제외하면 이 방식을 사용하는 총기는 거의 없다. 움직이는 부품이 적어 가벼운데다 반동도 낮고 명중율도 좋지만, 뜨거운 화약 연소 가스를 노리쇠에 직접 뿜어대는 건 아무래도 불안한 게 사실.

그리하여 H&K는 이를 연소가스가 피스톤을 밀고 그 피스톤이 다시 노리쇠를 미는 가스 피스톤 식으로 바꾸었는데, K-2 소총을 비롯한 수많은 반자동/자동화기들이 사용하는 검증된 방식이다. 다만 AK-47과는 다른 형태라서(피스톤과 노리쇠가 일체형인 롱 스트로크 피스톤이 아니라 분리형인 숏 스트로크 방식) AK보다는 반동이 작다. 그래도 가스 튜브식보다는 반동이 커서 단발사격시 M4보다 명중율이 낮아지는 단점은 필연적이었다.

또 가스 피스톤 무게 때문에 M4에 비해 조금 무겁다. M4와 같은 14.5인치 총열 버전이 거의 600g 정도 무거운 수준이다. 별 것 아닌 듯이 보이지만, 탄창을 뺀 상태에서의 글록 17의 무게가 600g이 채 안 된다. SOPMOD 블록2 악세사리인 EOTech 553 홀로그래픽 사이트, Insight M3X 라이트, Insight AN/PEQ-15을 합하면 600g을 조금 넘는 수준이다. 즉, 풀 옵션 장비한 M4가 기본상태의 HK416보다 조금 더 무겁다.

그 때문에 'M4를 개량했지만 바뀐 것은 별로 없다'는 비판을 듣기도 한다. 탄환이 바뀌지도 않았고 근본적인 구조가 바뀌지도 않았는데 최대 사거리나 위력이 바뀔 리도 없고. 그러나 애초에 HK416은 M4의 가스 직동식 구조가 신뢰성이 떨어진다는 주장에 가스 피스톤을 달아서 해결하려 한 시도일 뿐이다. 즉 '가스 피스톤을 달아놓은 M4'가 HK416이며 애초에 별 차이가 없는 게 당연한 것이다.

H&K 측에서는 직접 분사가 아닌 가스 피스톤 방식이라서 노리쇠에 쌓이는 탄매가 줄어들었고 물이나 진흙에 넣은 뒤에도 무리없이 발사될 정도고, 20,000발 이상을 쏴도 잔고장을 찾아보기 어려워 AK-47에 못지않은 신뢰성을 보여준다고 주장한다. 아래 영상에서 M4와 비교하는 게 유명하다.

youtube(AGwkHktkTxU, width=400)

다만 이런 건 광고 멘트기 때문에 완전히 신뢰하기는 무리가 있다. 자동차 광고에서 연비 나오는 걸 그대로 믿어서는 곤란하듯이 말이다. 일단 2007년 미국의 차기 카빈 계획에서 XM8, FN SCAR 및 M4 카빈과 경쟁했을 때의 시험 결과는 SCAR와 동급, M4 카빈보다는 우세, XM8보다는 부족하다는 결과가 나왔으나 탄창이 말썽을 일으킨 경우가 많아 신뢰성의 차이는 크게 신경 쓸 만큼은 아니었다.

"총을 180도로 뒤집어 쏴도, 물과 모래에 한번 넣었다 꺼내서 쏴도 아무렇지 않았다"[3]라며 HK416의 신뢰성을 찬양하는 경우가 있지만, 이게 안 되면 군용 총기라고 부를 가치가 없는 셈이다. SA80은 군용총기 실격 네이비 씰 창설 초기 보엠 대위가 AR-15를 모래뻘과 바닷물에 빠트리고 사용했으나 별 문제없이 작동했다는 기록이 있다. 위에서 언급한 M4, XM8, SCAR, HK416의 모래먼지 비교 테스트는 매우극단적인 조건과 M4의 윤활유 문제 때문에 그런 것이지, 1년 후 비슷한 조건에서 윤활유를 바른 후 M4를 테스트했을 때의 결과는 HK416에 근접할 정도였다. M4에서 주로 문제를 일으키는 부분은 탄창과 노리쇠쪽이며 미군의 군납용 M4/M4A1은 3~4만 발까지 내구성이 보장된다. 이는 충분한 수준이다. 만약의 상황을 생각해야 하는 것이 아니냐는 의견이 있기는 하지만 이 역시 HK416을 쓴다고 그 만약의 상황을 피할 수 있는게 아니다. 일례로, 델타포스 출신인 전술사격교관 마이크 페논은 AK-47이든 HK416이든 거기서 거기라는 평을 했으며, 기능 고장시 신속하게 대처하도록 훈련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고 언급했다.

덧붙여 HK416의 최대 특징인 가스 피스톤식 AR은 애초에 1980년대부터 간간히 만들어왔던 것이고, 당장 국군의 K-2 소총만 해도 피스톤식 AR로 간주할 수도 있다. 그런데 416이 제법 인기를 끌자 너도나도 가스 피스톤을 장착한 AR들을 만들어 본격적으로 팔기 시작했다. 결국 M4의 원조 콜트 社마저 가스 피스톤 M4를 내놨다.

여기서 HK 416을 포함해 이런 가스 피스톤식 AR이 원래의 가스직동식 AR보다 얼마나 더 좋은가는 확실히 말하기 힘든 부분이다. 일단 상식적으로는 구조상 노리쇠에 탄매가 덜 끼기 때문에 신뢰성이 더 좋은 게 당연하지만, 기존의 AR도 결코 무시할 수 없는 신뢰성을 자랑하기 때문이다. AR 자체가 가스직동식이라는 전용 구조에 맞춰서 설계된 물건인데 피스톤식으로 바꾼다고 뭐 나아지는 게 있느냐는 주장도 존재한다. 게다가 숏 스트로크 특성상 추운 곳에서는 가스 피스톤이 얼어버려서 작동불량이 일어나기도 한다. 일단 미군이 일부 특수부대를 제외하면 여전히 M4를 붙잡고 있고 가스직동식 AR들도 여전히 꽤 팔리고 있는 것으로 보아, 낫기는 하겠지만 쓰던 걸 버리고 바꿀 정도까지는 아니라는 의견이 대세인 듯 하다.

그렇다고 HK 416이 안 팔리는 것은 아니다. 다른 AR 클론들에 비하자면 HK 416은 H&K의 이름값과 독일 기계의 신뢰성이라는 확실한 장점이 있기 때문. 다만 역시 독일제답게 더 비싸서 가격이 4천 달러 정도 하므로 경쟁력이 떨어지는 면도 있다. 하지만 어차피 AR 계열이므로 상부 리시버만 구입해서 기존의 M16이나 M4에 장착하는 식으로 업그레이드할 수도 있다. 일반적으로 상부 리시버 발매는 민수시장을 노리는 경향이 강하지만, HK416의 상부 리시버는 민수용으로는 판매하지 않고 업계 종사자(경찰, 군경, 액션슈터? 등)에게만 판매되고 있다. 민수용인 MR-556은 기존의 AR-15용 하부 리시버를 이용할 수 없도록 해서 가루가 되도록 까였으나, 열심히 까이자 교정되었다. 그런데 MR-556은 컨셉이 정밀사격이라서, 총열 내구도에 큰 영향을 주는 크롬 도금을 하지도 않은 주제에 무거운 HK416보다 더 무겁다.

노리쇠 뭉치가 H&K의 독자적인 설계로 만들어져서 타사의 AR-15와는 호환되지 않는다는 단점도 있다. 게다가 탄창 삽입구 각도가 다른 AR-15들과 미묘하게 달라 H&K제 철제 탄창이 아닐 경우 급탄에 문제가 생긴다고 한다. 반대로 이 철제 탄창 역시 HK416 이외의 다른 STANAG 탄창을 사용하는 총에 쓸 경우 급탄불량이 일어난다고 한다. 어느 쪽을 써도 급탄불량 이 철제 탄창을 쉽게 소화하는 총이 있는데, 바로 L85A2. 네가 잘 소화하는 탄창도 있니? L85A2가 사용하는 탄창과 HK416의 탄창은 동일한 탄창이기 때문이다.

그 외에는 LMT사에서 내놓은 컨버전 키트도 있다. AR-15의 노리쇠와 비슷한 구조를 하고 있어서 호환성도 좋다.

4. 사용 국가

  • 노르웨이 - 차기 제식소총으로 채택되었지만 이상하게도 안 좋은 평이 계속 흘러나왔다. 따뜻한 건물에서 추운 야외로 나왔을 때 가스 피스톤이 얼어서 작동이 안 된다거나 HK416을 쓰는 병사들 일부가 원인 모를 질병에 시달린다거나 하는 보고가 올라오는 실정이다. 그런데, 이것이 총기보다는 탄환의 문제라는 지적이 있다. 노르웨이군은 2003년부터 환경주의자들의 주장에 따라 납이 포함되지 않은 친환경 탄약을 사용하기 시작했는데, 이 탄에서 나오는 가스에 포함된 다량의 아연과 구리 가루가 사수의 호흡기를 오염시킨다는 설이 나오고 있어서 그나마 욕은 덜 먹고 있다. 최근 소식에 따르면 결국 HK416 도입을 전면 취소하고 콜트 캐나다의 C8A2를 도입하고 있다는 이야기가 있다.

  • 터키 - 제식소총으로 채용되리라 전망되었지만 채용되지 않았다. 터키 국방부 장관이 나서서 대놓고 Mehmetcik-1을 선호했고, 75만 정을 계약하고 그 중 9천 정이 먼저 만들어져 테스트를 받기에 이르렀다. 그리하여 터키에서는 노르웨이의 평에도 불구하고 HK416이 제식소총으로 채택되었다… 헌데, Mehmetcik-1 계획은 국방부가 아닌 터키 총기회사 MKE의 독단적인 계획이었고, 그들의 주장과는 달리 독자개발이 아닌 HK416의 불법 카피임이 밝혀짐에 따라 큰 타격을 입었다. 불법 카피라는 증거로 H&K의 공식 사이트에는 터키의 Mehmetcik-1 채용에 대한 어떤 언급도 없다! 만일 면허생산이나 직수입이었다면 어떻게 이런 큰 건을 홍보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게다가 터키 국방부는 Mehmetcik-1의 사용탄환이 5.56mm라는 점에서, 그동안 써오던 G3의 크고 아름다운 7.62mm 탄환에 비해 더 별로 메리트도 없다고 판단, 결국 Mehmetcik-1의 채용은 백지화되었다. 터키는 1990년대 후반부터 제식소총 교체를 시도하였지만 계속 좌절된 바 있다. 웹에서 별로 얘기되지 않다보니 아직까지도 HK416이 터키에서 채용되었다는 잘못된 정보가 많이 나돌고 있다(위키백과에서도). 심지어는 플래툰에서도 한 번은 '터키는 아직도 다량의 G3를 운용하며, HK416의 채용은 상당히 느리게 이루어지고 있다'라는 잘못된 정보가 올라가기도 했다. 터키군은 그 대신 Mehmetcik-2라는 독자개발 소총을 만들고 있다. 물론 7.62mm NATO탄을 사용할 예정이다. 독자개발이라고는 하는데 잘 보면 이상하게 HK417을 많이 닮았다?! 난 표절을 시작하겠다, 독일!!


그래도 제식소총 취소와는 별도로 몇몇 특수부대에서는 최신형인 HK416A5(이쪽은 라이선스는 아니고 H&K에서 수입한 것)를 쓰는 사진도 해외 몇몇 커뮤니티에 올라오고 있다.

  • 미군 특수부대 - 대원들 일부가 M4와 함께 HK416을 쓰고 있다. 많이 보급되지는 않았고, JSOC(합동 특수작전 사령부) 소속 부대들 정도만 쓴다. 단, JSOC 산하의 Asymmetric Warfare Group(비대칭전 연구단. 약칭 AWG)[4]은 원래 HK416을 쓰다가 M4A1로 교체당했지만,[5] 같은 사령부 소속의 델타 포스DEVGRU는 2015년 현재까지 여전히 잘 쓰고 있다.
    택티컬 포럼의 종군기자 태상호 기자가 DEVGRU 대원과 인터뷰를 했는데, 이 DEVGRU 대원은 당시 빈 라덴 제거 작전이었던 넵튠 스피어 작전에 참가했으며 빈 라덴을 사살한 2명의 DEVGRU 대원의 주무장이 HK416이었다고 진술했다. 넵튠 스피어 작전을 다룬 책 No Easy Day에는 전직 DEVGRU 출신의 저자 맷 비소넷(필명 마크 오웬)이 장비를 찍은 사진이 실려있다.


오사마 빈 라덴을 사살했다는 HK416. 부가 장비로 레밍턴의 RHAG RIS, Insight Technology 社의 AN/PEQ-15 레이저 표적 지시기, 맥풀社의 RVG 수직 손잡이와 CTR 스톡, AAC社의 M4-2000 소음기, 슈어파이어 스몰라이트, EOTech 551 홀로그래픽 사이트, 3X FTS 스코프[6] 가 장착되어있다.

  • 대한민국 특수부대 - 2011년 초부터 대한민국UDT/SEAL(해군 특수전전단)이 HK416을 사용하는 내용의 자료들이 공개되어, 대한민국에서도 일부 채용이 확인되었다. MBC와 KBS에서 방송되기도 했다. 다만 MBC 방송에서는 '특수전여단'을 특수여전단이라고 잘못 적는(그것도 모자라 그대로 나레이션까지 있었다!) 뜻하지 않게 실수가 벌어진 적이 있었다.

  • 일본 - 해상자위대가 2000년대 후반에 테스트를 위해 도입했음이 확인되었다. 정확히는 연구, 평가용으로 도입했다. 2008년 조달예정 품목에 '연구, 평가용 탄약 등 구입(HK416용 탄약)'이라는 기재사항이 있었다. 일본 방위성 자료 (2009년 4월 22일자) 다만 동일본 대지진으로 일본 경제가 타격을 입은 탓도 있고, 국내 방위산업체의 반발도 예상되기 때문에 이번 테스트는 해상자위대 전체의 제식 도입이라기보다는 특수부대의 채용을 위한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2013년에 육상자위대 특수작전군(중앙즉응집단소속 일본판 델타포스.)의 신형 소총 조달 공문서에 'H&K사의 5.56mm 소총'이라고 적혀있어 사실상 HK416을 도입한 것으로 보인다.

  • 프랑스 - FAMAS의 대체품으로 채용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 독일 - 2014년 8월 G38이라는 제식명으로 채용되어 일부 연방기관에서 운용중이다. 독일군 역시 2014년 말 G36의 대체소총으로 G38의 도입을 승인했다.

5. 파생형

5.2. 경기관총 버전 M27 I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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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Unknown)]

  • 2011년 6월 16.5인치 총열과 연장된 레일을 장착한 약간 변경된 모델이 미 해병대의 M27 IAR(Infantry Automatic Rifle - 보병용 자동소총)#로 선정되었다. 스펙상으로는 오리지널 HK416과 별 차이가 없기에 이번 채용에 많은 논란이 있다. 기존에 사용하던 M249 SAW(분대지원화기)가 플라스틱 탄통 파손, 고정핀 분실 등의 빈번한 부품 손망실과 더불어 시가지 등의 좁은 곳에서 사용하기에는 크기나 무게면에서 불편했다는 평이 있다. 또한 탄막형성보다 ACOG, 스코프를 활용한 정밀제압사격이 더 효율적이었다는 이라크 및 아프가니스탄 등지에서의 교전경험으로 더 가벼운 지원화기가 필요해진 배경이 채용사유다. RPKAUG HBAR 같은 소총 기반의 분대지원화기도 있지만 이쪽은 양각대 기본 장착에 총열도 더 길고 탄창도 용량을 좀 키운 모습과는 대조적이다. 그 점을 의식했는지 H&K의 전작인 G36에서도 쓸 수 있던 100발짜리 드럼 탄창인 Beta C-Mag의 STANAG 버전을 쓸 수 있다는 점도 내세우고 있다. 미 해병대에서는 성능에 꽤 만족하는지 향후 DMR로도 사용하려는 듯 하다.
  • IAR 프로젝트 당시 경쟁자로는 SCAR의 분대지원화기 사양인 FN HAMR(Heat Adaptive Modular Rifle)[7]과 콜트 IAR,[8]울티맥스[9]까지 있었는데도 그것을 무시하고 사실상 돌격소총 수준의 총을 선택했다. 때문에 미 해병대가 사실은 기존의 제식소총인 M16A4의 대체품을 찾았다고 해석하는 견해도 있으며 '링크탄이 아닌 탄창을 쓰는 돌격소총 기반의 경기관총'이라는 점에서 2차대전때 사용되었던 B.A.R.의 재림으로 보는 시각도 있다.
  • 다만, PMAG와의 호환성 문제 때문에 해병대와 총기 마니아들에게 가루가 되도록 까이고 있다.XM8도 그렇고, H&K제 STANAG 쇠탄창도 그렇고, G36도 그렇고, H&K는 무조건 자기네 규격으로 밀어붙이려고 헛힘을 쓰고 있다. 이것이 독일의 패기!! 해병대에서도 중대 예산이나 개인비용으로 구입해 많이 쓰이던 PMAG가 그 주된 대상이다. 상기한 탄창 삽입구의 각도 문제로 호환이 안 되기 때문이며 동시에 뾰족한 해결책이 없기 때문이다. 원래 해병대는 가난한 조직 이 문제를 해결한 신제품 E-MAG나 3세대 P-MAG가 있지만 다른 방안이 나올 때까지 계속 금지하리라고 예상된다.

5.3. PDW 버전 HK416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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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Unknown)]

  • 9인치 총열과 K1과 비슷한 인입식 개머리판을 장착한 모델. 2009년에 개발되어 SHOT Show 2011에서 데뷔했다. 전형적인 PDW 개념이다.


5.4. 최신 발전형 HK416A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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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G image (Unknown)]


youtube(v7mqBiyo3jk, width=350)
  • SHOT Show 2013에 출품. 양손잡이를 고려한 노리쇠 멈치와 탄창 멈치, 현역 대원들의 피드백을 받아 작아진 신형 스톡(단 기존의 수납기능은 제거), 소음기 사용을 위한 2단계 가스압 조절기능[10], 프론트 레일에 내장된 프론트 사이트[11], 넓어진 방아쇠울 및 그동안 불만사항이었던 만악의 근원 탄창 삽입구 각도가 여타 다른 AR-15와 같은 형식으로 변경되어 기존 시중에 많은 양이 풀린 AR-15용 별매 탄창류특히 PMAG와의 호환성이 강화되었다. 하지만 그동안 상부 리시버 세트만 먼저 구입해서 기존 AR-15 하부 리시버에 커스텀한 사람들은 지못미. 그 이외에도 총 전체가 황금빛이다. 그 이유는 RAL8000이라는 특수 도료를 발라서 그런 것인데, 이 특수 도료는 2010년 이후 H&K사의 총기에 기본적으로 뿌려진다. 녹에 강한 편이고 황금빛임에도 빛이 나서 적외선 반사율이 무광흑색보다 낮은 편이며, 내구성도 상승하는 그야말로 무안단물같은 도료.바르면 총이 반란을 일으킬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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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Unknown)]

6. 서바이벌 게임

서바이벌 게임을 즐기는 사람들에게는 폼나는 외양과 무엇보다 H&K의 브랜드 네임으로 인기가 많은 편이다. VFC에서 나온 전동건이 상당히 개념작인데 총열각인, 탄창 리얼리티 등 외관도 외관이지만 볼트스톱 기능과 노리쇠 뭉치처럼 생긴 부품 등 기능적 리얼리티를 갖췄음에도 기존 조립품보다 저렴한 가격에 완총을 구입할 수 있어서 모형총기점에 들어오는 족족 매진된 히트 상품이다. 이 볼트스톱 기능은 VFC에서 내놓은 메탈 리시버에 적용된다.

7. 대중 매체에서

위의 서바이벌 게임에서처럼 독일빠나 H&K빠들에게는 엄청난 환호를 받는 총기 중 하나.
하지만, 게임 등에서는 M4A1의 개량형일 뿐(…). 사실이지만 뭔가 기분이 나쁘다… M4A1보다 조금은 희귀한 특성 때문에 창작물에서는 좀 잘나가는 집단이 쓴다. 다만 요즘 창작물은 액션이 대세인데, 행동이 자유로운 권총이 액션 연출에 더 편해서인지, 총이 더럽게(…) 비싸서인지 주인공이 쓰는 꼴은 거의 못 본다. 심지어는 M4A1과 HK416 중에 고르라면 M4A1을 고르는 사람도 있다고 한다 카더라(사실 특수부대원중에도 HK416 집어치우고 M4 내놓으라는 사람도 꽤 있었다고 한다).

7.1. 영화


  • 007 시리즈 스카이폴에서 후반에 라울 실바의 부하들이 제임스 본드M을 공격할 때 단체로 들고 등장한다. 의외로 별다른 악세사리가 없는 기본 사양이다. 악역이 소박해서 총도 소박하게 쓰나?

  • 제로 다크 서티SEAL Team Six: The Raid on Osama Bin Laden에서 DEVGRU 대원들이 HK416을 사용한다. 제로 다크 서티에서는 통역관으로 동행한 파키스탄계 CIA 요원 하킴이 HK416이 아니라 M4 카빈으로 무장한 모습까지 재현하였다.

  • 스파이에서 타이의 CIA 본부를 습격할 때 라이언(니엘 헤니 분)과 수하 PMC들이 HK416을 사용했다.

  • 배틀쉽에서 믹 케넬스 퇴역 육군 소령이 외계인에게 공격당한 차에서 주워 쓴다.

  • RED 2의 초반 안전가옥 습격씬에서 용병들이 사용했다.

  • 익스펜더블 2에서 미스터 처치(브루스 윌리스)가, 익스펜더블 3에서 리 크리스마스(제이슨 스타뎀)이 사용했다.

7.2. 게임

  • 고스트 리콘
    • 고스트 리콘 : 어드밴스드 워파이터 2
    • 고스트 리콘 온라인 - 'M27'로 등장한다.

  • 국산 온라인 FPS 게임에서는 이상하게 "M4A1보다 정밀성 높은 무기"로 등장하는 경우가 많다. 어떤 게임에서는 기본무기로 취급당할 정도로 뭔가 어정쩡한 스펙인가 하면, 어떤 게임에서는 M4보다 데미지, 정밀성, 사거리 면에서는 우수하나 안정성과 연사력이 부족한 총기로서 등장하기도 한다. 물론 어느 쪽이건 현실과는 거리가 멀다. 유일하게 AVA만이 나름대로 현실과 잘 들어맞는 스펙을 구현했고 카운터 스트라이크 온라인에서는... 아는 사람만 아는 희대의 개사기총이 되었다. 나머지 게임은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스페셜 포스에서는 M4A1을 이을 후계자로 급부상중이다.

  • 솔저 오브 포춘 온라인에서는 2011년 6월29일자로 추가되었다. 역시나 게임 특성상 현실과는 거리가 안드로메다 급이다. 기본형은 10인치 배럴이나, 데미지가 14.5인치인 M4보다도 더 높다! 심지어는 배럴을 떠나서 사용탄의 운동 에너지부터 차이나는 AK-47과 데미지 차이가 크게 안 난다! 고증을 중시하는 게임이 아니라고는 하나, 이건 너무 심했다… 고증을 떠나서, 총기 스펙는은 준수하다. 돌격소총 중에서는 쏠 때 탄약을 줄어드는 속도를 보면 연사력이 제일 낮지만, 격발 사운드가 워낙 찰지다보니 쏘면서 그걸 느끼는 유저가 없다. 집탄력은 돌격소총중에서 가장 높으며, 데미지는 무개조 기준, AK-47과 큰 차이가 나지않아 중장거리 운용시 굉장한 위력을 발휘할 수 있다. 연사력이 낮기 때문에 컨트롤 난이도가 낮으며, 왠지 모르게 쏘는 재미가 쏠쏠하다. 개조는 3차때부터 라이플 타입과 샤프슈팅 타입으로 나뉜다. 다만 샤프슈팅 타입은 어쩐지 효율성이 영 좋지 못하다. 라이플 타입의 경우 유탄발사기나 레이저 조준기 등이 없고, 이렇다할 외관상 변화라고는 도색에 도트 사이트가 전부라 공개 이후 여러 유저들에게 대차게 까인바 있다.

  • AVA에서는 6월25일 패치에서 등장했다. 성능은 희대의 외계인 고문 총 K2까지는 아니더라도 꽤 괜찮은 총기… 정도가 아니라 한때 3대 사기총이었다. 물론 이후 업데이트에서 너프를 먹고 본좌 자리에서는 내려왔다. 그리고 지금은 Mk.3 시리즈가 출시되었다.국내에서 유일하게 제대로 된 스펙을 적용시킨 게임이었다.

  • 카운터 스트라이크 온라인에서는 과거 M4A1의 스킨으로 등장했다가 일괄 삭제되고 포인트 기간제 무기로 상점에 재등장, 데미지를 빼면 전체적으로 M4A1의 상위호환으로 그 성능은... 미칠듯한 무반동과 명중률, 평균 이상은 되는 연사력으로 적을 순식간에 개발살내는 무시무시한 총기가 되었다!이건 상위호환이 아니라 그냥 오버스펙이잖아 물론 M4나 이거나 둘 다 초탄헤드는 안 되지만 그 대신 적이 초탄헤드를 위해 조준할 동안 몸통에 여러 발 갈겨서 끔살시키거나 할 수 있다. 초탄헤드가 아니면 이놈을 이길 수 있는 총기는 단 하나도 없다! 카스온라인의 사기무기인 오리지널 사천왕(M14 EBR, 블래스터, 템페스트, ARX-160)을 넘어서는 독보적인 원탑, 제왕의 총기로 그 위엄을 과시하고 있다! 다만 무제한 판매는 일절 하지 않고 소장 계급 이상 사용 가능이라는 괴악한 조건이 발목을 잡아버려 셀렉율이 별로 높지는 않아 아는 사람만 쓰는 총기가 되었다. 지금은 계급제한이 없어졌지만 상점에서도 사라졌다(...).
    그리고 이 총기를 베이스로 만들어진 Janus-5라는 총기가 있는데 평소에는 원판과 별로 다를 게 없지만... 특정 조건을 만족하면 2배의 공격력에 최대의 연사력으로 무한정 쏴댈 수 있는 야누스 모드를 달고 나와 충격과 공포를 안겨주었다! 거기다가 이건 무제한 판매(...)이 미친놈들아, 비록 캐시로 팔기는 했어도 무제한이면 말 다했다.

  • 배틀필드 시리즈
    • 배드 컴퍼니 2에서는 어썰트 병과의 언락 무기로 등장한다. 배드 컴퍼니 세계관의 설정상 HK416이 M4를 대체하였다는 설정이라, M416이란 명칭으로 등장한다. 총기의 좌우가 뒤바뀐채로 등장하는게 아쉽지만, 스펙은 균형이 잘 잡혀있어 인기도 제법 많다. 10인치 배럴 버전이고, M203 유탄발사기를 장비했다.
    • 배틀필드 플레이4프리
    • 배틀필드 3에서도 돌격병 병과의 해금무기 M416으로 등장한다. 또 개발자 트윗으로 M416이란 이름이 상표권 문제 때문으로 밝혀졌다.[12] 배드 컴퍼니 시리즈와 달리 배틀필드 정통 세계관이라 그런지 HK416이 M4를 대체하지 않고 M4, M4A1이 공병화기로 따로 등장한다. HK416의 경기관총 버전인 M27 IAR도 보급병 화기로 등장한다. 아말라이트 AR-15 계열과 같이 균형잡힌 성능. 연사는 M16A3보다 약간 느리지만, 그만큼 안정적이다. M27 IAR은 보급병 기본화기로 헤비 배럴을 달 수 있어 돌격병 스타일이 익숙한 사람들에게 환영받고 있다.
    • 배틀필드 4 - M416이라는 이름 그대로 배틀필드 4에서도 돌격소총으로 등장한다. 전작보다 상단반동이 증가했지만 전작과 달리 반동을 줄일 수 있는 부착물들이 있기 때문에 운용은 전작보다 더 쉬워진 편. 거기에 M16A3가 삭제된 상황이라 초반에 일찍 풀리는 M416의 인기는 게임 출시 초반에 높았으나… ACE 23이 해금되고 나면 인기가 팍 식는 편.

  • 메달 오브 아너: 워파이터

  • 스플린터 셀: 블랙리스트 - 416이라는 이름으로 등장한다. 소음기를 달 수 있는 돌격소총 중에서는 가장 일찍 얻을 수 있고 탄창을 개조하면 탄창 하나에 60발이나 들어가는 유용한 무기.
  • 재기드 얼라이언스 2 1.13 버전에서는 10인치, 14인치, 16인치, 20인치 배럴인 HK416 시리즈가 있고 HK417도 있다. 명중률은 총열 길이가 같은 SCAR와 동급이라 아주 쓸만하고, 신뢰성이 M4보다 훨씬 뛰어나서 장기간 수리 없이도 운용할 수 있다. HK416은 보통 적의 엘리트급이 떨궈준다. 다만 총성이 미묘하게 답답하다. AFS 모드를 깔면 M4/M16 계열을 쓰다가 상부몸통만 구해서 갈아끼워 만들 수도 있다.

  • 오퍼레이션7의 HK416은 M4와 별반 다를 바가 없는데다가 어차피 M4와 개머리판, 탄창, 총열, 총열덮개, 가늠자 등 모든 부품이 호환 가능하기 때문에 거의 'H&K 각인만 찍힌 M4' 취급을 받는다. 그래도 M4보다 연사력이 좋아서 몸통을 주로 쓴다.

  • 컴뱃암즈에서는 그저그런 소총으로 나온다.

  • 콜 오브 듀티 시리즈
    •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2 - M27 IAR이 'M27'이라는 이름으로 레벨 31에 해금할 수 있는 돌격소총으로 등장한다. 실총도 돌격소총으로 운용해도 문제가 없으니 카테고리는 별 문제없다. 성능은 MTAR과 대동소이한데 데미지가 33-22로 MTAR-의 40-24와 비교하면 너무 낮다. 대신 그만큼 연사시 반동제어가 훨씬 안정적이라 장거리 교전시 더 유리하고 재장전속도가 돌격소총중 가장 빠른 장점이 있다.
    • 콜 오브 듀티: 고스트 - M27 IAR이 'M27-IAR'이라는 이름으로 경기관총으로 등장한다. 100발들이 C-MAG, 일명 '불X 탄창'이라 불리는 그것을 장착하여 등장한다.

  • ARMA 2의 대표적인 모드 중 하나인 Advanced Combat Environment에서 등장한다. 엔진의 한계로 등장 총기들의 광학장비를 자유롭게 탈부착할 수 없다. 조준경 버전마다 일일이 총기를 새로 만들기 때문인지 6개 가량의 바리에이션이 등장한다. 대표적으로 레드 도트 사이트를 장착한 모델과 ACOG 장착 모델, 그리고 야간전을 대비했는지 ACOG+AN/PVS-14 조준경이 달린 버전도 등장한다. 그 외에 M27 IAR도 등장하는데 기본적으로 30발들이 탄창을 들고다니는지라 대다수의 유저들이 잘 안 쓰는 경향이 있는데 이 게임은 100발들이 C-MAG가 등장한다! 게다가 무게도 가벼운지라 대량의 100발들이 탄창을 백팩에 챙기고 다니다가 꺼내서 사용하는 순간… 적절한 과열속도, 적절한 무게, 적절한 반동에 감탄할 것이다!. 그런데 저걸 쓸 바에야 영국군 DLC에 나오는 L110(FN 미니미 영국제 라이센스판)가지고 전투하는 편이 제일 편하다 굳이 저기까지 갈 필요 없이 L86 LSW를 쓰면 되는데…

  • 파 크라이 34에서 P416이라는 이름으로 등장한다. [13] 소음기를 부착할 수는 없지만 전파탑을 모두 점령하면 bushman이라는 이름의 소음기 부착형 P416을 얻을 수 있다.

  • 블랙 스쿼드에서는 HK416A5이 등장한다. 데미지는 낮지만, 광클하면 반동제어가 쉽고, 잘맞아서 중급자들이 꽤나 애용하는 총기 중 하나이다. 게다가 꺼낼 때 탄창 바닥을 치고, 장전 손잡이를 당기는 모션이 꽤나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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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 스톡은 부시마스터 社의 LE 스톡.
  • [2] 인사이트 테크놀로지 사의 AN/PEQ-2 레이저 표적 지시기, EOTech 551 홀로그래픽 사이트, 수직 손잡이, 크레인 스톡 등이 장착된 상태.
  • [3] 무기 소개 다큐멘터리인 Futureweapons에서 HK416을 다룬 에피소드에서 보여준 장면들이다.
  • [4] AWG는 육군의 특수부대가 아니다. AWG는 2003년 이라크의 IED(급조폭발물) 담당 Task Force에서 기인했으며 그 임무 역시 직접타격이나 적 후방에 대한 침투/정찰이 아니라, 육군의 정규부대가 IED, 저격수, 게릴라전 등의 비정규전 분야에 익숙해지도록 훈련을 돕고 조언을 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그러나 일반부대가 비정규전에 익숙해지려면 파병현장에서의 활동이 필수적이기 때문에 AWG 대원들의 대부분 역시 현지의 미군과 함께 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파견지역의 현지 군/경찰을 훈련하는 임무도 함께 하고 있어 그린베레와 유사한 점을 찾을 수 있다.
  • [5] 이 때문에 HK416을 쓰던 AWG의 베테랑 부사관들의 불만이 상당했다고 한다. 그러나 AWG의 임무는 정규부대가 비정규전 분야에 익숙해지도록 전술 및 훈련과정을 지원하는 것이기에 정규부대와 같이 활동을 하는 경우가 많다. 그런 이유때문에 정규부대가 쓰는 표준 제식총기인 M4A1로 교체당한 것이다. HK416이 M4의 디자인을 빌려온 총이기는 하나 그 부품이 서로 호환되는 것은 아니기에 분명 서로 다른 총이다.
  • [6] 3X Mag가 아니니 주의. 양자는 약간 다르다.
  • [7] 저온에서는 클로즈드 볼트, 고온에서는 오픈 볼트로 작동되는 구조를 가지고 있다.
  • [8] 외형은 당시 콜트의 신작이였던 CM901을 참고한듯한 디자인이며, 대형 방열판으로 지속사격기간이 오래가게 만들었다.
  • [9] 현존하는 가장 가벼운 경기관총. 무게가 5kg도 안 된다! 이는 SA80과 거의 같은 무게이다. 그런데도 웬만한 돌격소총보다 반동이 적은 괴물.
  • [10] 소음효과를 극대화하려면 아음속탄을 써야 하는데 이 경우 적게 들어간 장약때문에 작동 사이클에 필요한 가스 압력이 낮아진다.
  • [11] 기존 접이식 가늠쇠는 10.5인치 총열에 소음기를 부착하면 못 접는다. UDT/SEAL 사진 중에 이런 세팅으로 운용하느라 도트 사이트를 부착하고 프론트 사이트를 반만 접어 쓰는 희한한 모습이 담긴 장면도 있다.
  • [12] Q: 궁금한 게 있는데 왜 HK416 대신에 M416이라는 명칭을 쓰죠? Demize99: "트레이드 마크" 라는 것이 골칫거리다. http://www.teambh.net/1847288, Q: HK416은 그대로 M416으로 나오는가? Demize99: 법적인 문제가 있다. http://www.teambh.net/1904645 마찬가지의 이유로 H&K의 기관단총인 MP5K가 2번째 DLC 근접전에서 M5K라는 이름으로 나왔다.
  • [13] 이쪽은 미국의 총기제조사 중 하나인 POF (Patriot Ordnance Factory)에서 제조하는 P416이다. 실 총기의 성능과 신뢰성은 높은 평가를 받으나 초기 구입 비용이 비싸고, 다른 아말라이트 계열에 비해 무겁다는 점이 단점으로 지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