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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와 나오키

last modified: 2015-03-22 12:55:58 Contributors

한자와 나오키(半沢直樹)
Hanzawa Naoki
장르 TV 드라마
방영기간 2013년 7월 7일 - 2013년 9월 22일
방영횟수 10화
제작국 일본
주관방송국 TBS / 日 21:00 - 21:54
프로듀서 이요다 히데노리, 이이다 카즈타카
연출 후쿠자와 카츠오, 타나자와 타카요시
원작 이케이도 준
각본 야츠 히로유키
출연자 사카이 마사토
카가와 테루유키
우에토 아야
오이카와 미츠히로
타오카 아이노스케
키토 켄이치
타오오지 킨야
나카지마 유토
공식홈페이지 http://www.tbs.co.jp/hanzawa_naoki/
트위터 @Hanzawa_Naoki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hanzawa.naoki
캐치프레이즈 빌어먹을 상사 놈, 두고 보자!
(クソ上司め、覚えていやがれ!)[1]

제목은 극중 주인공의 이름이다. 漢字나오키(漢字と直樹)가 아니다.[2]

Contents

1. 작품 설명
2. 시즌2의 지연 원인
3. 국내 방영
4. 시청률
5. 등장인물
6. 이야깃거리


1. 작품 설명

메인 테마.

2013년 소설을 원작으로 하여, 일본 TBS에서 방영했던 10부작 초대형 히트 드라마.

상냥하고 아름다운 아내의 내조를 받으며 도쿄의 대형 은행에 입사한 한자와 나오키. 당시 엘리트의 대명사였던 은행원이 되어 남부러울 게 없었지만 그의 은행원 생활은 파란만장하기만 하다.

이케이도 준의 소설 「オレたちバブル入行組(우리 버블 입행조)」과 「オレたち花のバブル組(우리 꽃의 버블조)」을 원작으로 하는 작품.[3][4]

방영 전부터 호화 출연진으로 기대를 모았다. 그리고 그 기대에 부응하듯이 첫 방영 시청률이 19.4%의 고시청률[5]을 기록하며 대박의 조짐을 보이기 시작했다.

스토리가 진행될수록 시청률은 상승하여 4화에서 순간 시청률 30%를 이미 돌파했고 7화에서 드디어 평균 시청률 30%를 돌파하였다. 9화 시청률은 35.9%를 기록하였고, 22일에 방영된 최종회의 평균시청률은 도쿄를 중심으로 한 관동 지방 42.2%[6], 오사카를 중심으로 한 관서 지방에서는 45.5%[7]를 기록했다. 이는 1980년 3월 일본에서 비디오 리서치의 온라인 조사가 시작된 이후, 민간방송사의 드라마 중 역대 1위의 수치이다. 특히 10회의 마지막 장면은 관동에서 46.7%, 관서에서 50.4%라는 엄청난 순간시청률을 기록했다(!!) 결국 역대 드라마 시청률 1위(41.3%)를 자랑했던 뷰티풀 라이프[8][9]의 기록을 가볍게 넘어 최고 히트 드라마가 되었다. 드라마 총 평균 시청률은 28.7%.


2013년 9월 22일 최종회 방영 당시 온천 내 수면실의 TV 시청 모습. 이 드라마 최종화의 클라이맥스 장면이다. 이 드라마의 인기를 짐작케 하는 짤. 왠지 무섭다 합성같은 현실

참고로 일본에서 매년 높은 시청률로 유명한 NHK 홍백가합전의 시청률이 현재 40% 초반대, 2010년 남아공 월드컵 일본 국대 본선 생중계[10] 시청률 역시 40%대임을 감안하면[11] 이 드라마가 얼마나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는지 알 수 있다. 일본 역시 다매체 시대로 접어들며 TV외에 인터넷등 여러가지 오락이 발달한데다, 한국보다 지상파 방송국이 훨씬 더 많으며 전체 시청률 수치 역시 줄어드는 상황에 이 드라마가 그야말로 기적같은 시청률을 보여주며 일본 전역에 큰 센세이션을 불러일으키는데 성공한다.

2013년 홍백가합전 2부의 시청률이 지난 10년 중 최고인 44.5%를 기록하면서 회별 연간 시청률 1위를 아깝게 놓쳤다.

# 2014년 4분기 방영이 확정되었다는 소문이 있었지만 이후 TBS 측에서 공식적으로 시즌2 제작계획은 백지상태라고 밝혔다.

# 다만 사카이 마사토가 시즌2 출연을 거절하고 NHK 대하드라마 출연을 확정지어 제작이 지연되자 사카이가 아닌 다른 배우를 기용하여 내년 1분기에 방영한다는 소문이 일본에서 돌고 있다.기사 내용에 따르면 한자와 하나역을 맡은 우에토 아야도 스케줄로 인해 교체된다는 듯. 차후 공신력 있는 출처가 나오면 수정바람.

2. 시즌2의 지연 원인

사카이가 2016년 NHK 대하드라마인 <사나다마루>에 출연하는 것을 2014년 초에 확정지었는데 2016년 방영이라고 해도 보통 NHK 대하드라마 시리즈는 늦어도 전년도 9월부터 촬영이 들어가기 때문에 촬영 직전인 15년도 2분기(4,5,6월)에 시즌2를 할 가능성은 적어보이고 만약 하게 된다 해도 2015년 1분기밖에 할 기회가 없게 된다. 2015년 1분기가 되지 않으면 사나다마루 촬영이 끝나는 16년 3분기나 되어야 시즌2 방영이 가능하다는 이야기.

이렇게 되면 시즌1과 시즌2의 방영시기가 너무 차이가 나버리고[12][13] 게다가 사나다마루 촬영이 끝나는 16년 가을이 된다고 해도 시즌2를 곧바로 촬영한다는 보장 자체가 없다. 그리고 이미 14년도 11월 22일에 리갈 하이의 두번째 SP 방영이 확정됐기 때문에 리갈 하이 시즌2 방영 직전 SP를 통해 시즌2 제작을 알렸듯이 사나다마루 촬영 직전 한자와 나오키 시즌2가 아니라 리갈 하이 시즌3를 출연 확정짓는게 아닌가 라는 이야기도 있다.

2015년 1분기 라인업에도 한자와 나오키 시즌 2와 리갈 하이 시즌 3는 발표되지 않았다. 15년 8월부터 사나마다루 촬영에 들어가고 16년 6,7월에 촬영이 끝나는 만큼 촬영 직전 분기인 15년 2분기(4,5,6월)에 사카이 마사토가 드라마를 할 가능성은 적어보이기 때문에 만약 한자와 나오키 시즌 2가 방영이 된다면 사나마다루 촬영이 끝나는 16년 8월 이후에나 가능하다는 이야기가 된다. 물론 사나다마루 촬영이 끝난다고 해서 곧바로 드라마를 한다는 보장이 없으며 그 드라마가 한자와 나오키 시즌 2가 아닌 다른 드라마일 가능성도 충분하다.

그러나 1월 29일, 사카이 마사토가 15년 2분기에 Dr.린타로 출연을 확정지었다. 이로써 한자와 나오키 시즌 2는 최소한 2017년을 기대해야 하는 상황이 되버렸다.


3. 국내 방영

캐스트 계열의 드라마큐브 채널에서 더빙방영이 확정되었다!일드 매니아를 위해 자막판도 따로 편성할 예정이라고. 그런데 원작에는 없던 부제가 추가되었는데 "은행영웅전설". 응?
1월1일부터 매주 수,목요일 밤 10시에는 더빙판으로, 토,일요일 밤 10시에는 자막판으로 방송한다.

배역 중복이 심하다. 특히 최한 성우의 중복이 심한편으로 화면이 바뀌면 배역도 바뀌어 있는 수준(...). 이 정도는 양반이고 한 장면에서 같은 성우가 다른 캐릭터로 대화를 나누는 모습도 있다.(...)

3회부터는 10시에 이전화, 11시에 본방을 방영하는 구조로 바뀌었다.

4. 시청률


회차 방영일자 부제 관동지역 시청률 관서지역 시청률
제1부제1화2013.7.7당하면 배로 돌려주기! 못된 상사에게 맞서는 뉴 히어로 탄생!!
5억을 되찾을 수 있을까?사택에서의 아내들의 싸움 출세인가?우정인가?
19.4%20.6%
제2화2013.7.14상사의 누명을 벗겨라! 나쁜 놈에게 배로 돌려주기21.6%19.9%
제3화2013.7.28썩을 상사에게 배로 돌려주기!
부하의 핀치를 구할 수 있을까!? 배신자도 출현
22.9%25.6%
제4화2013.8.410배로 갚을 수 있을 것인가! 상사와 부하의 배신27.6%27.5%
제5화2013.8.11한자와가 좌천…!? 살아 남음을 건 전쟁29.0%29.5%
제2부제6화2013.8.255억에서 120억!도쿄에서 배로 돌려주는 것이 가능할까?
본점으로 이동한 한자와는 거대한 적과 싸운다!!
29.0%32.8%
제7화2013.9.1한자와가 엎드리다! 절체절명의 대핀치30.0%31.2%
제8화2013.9.8강적 라이벌 등장! 지면 좌천 위기32.0%32.7%
제9화2013.9.15최종 결전!~ 좌천을 건 금융청 검사!!35.0%36.7%
최종화2013.9.22100배로 갚을 것인가 최후에 땅에 엎드리는 것은 누구냐!~
충격의 결말!!우정인가?배신인가?
42.2%45.5%
관동 평균 시청률 28.7% 관서 평균 시청률 30.2%

6. 이야깃거리

  • 참고로 원작소설 정식발매는 사실상 불가능한 상황이다. 원작소설 판권이 미디어2.0 이라는 출판사에 있었는데 부도이후 폐업으로 인해서 판권자체가 소유자가 불분명한 상황이다. 정식발매하려면 저 판권을 다시 사가지고 와야하는데 소유자 자체가 불분명한 상황이라 방법이 없다.

  • 주인공 한자와 나오키 역의 사카이 마사토는 전전작인 리갈 하이에서 코미카도 켄스케 역을 맡아 개그력을 마음껏 뽐냈다면 한자와 나오키에서는 다시 이전의 진중한 역으로 돌아와서 명연기를 펼쳤다. 다만 리갈 하이로 처음 사카이 마사토를 접한 사람들은 코미카도 켄스케(리갈 하이)와 한자와 나오키(한자와 나오키)의 갭에 멘붕[14] 가르마의 방향에 따라 캐릭터가 갈린다 카더라

  • 주인공 한자와 나오키의 명대사인 "당하면 되갚아준다! 배로 갚는다!(やられたらやり返す!倍返しだ!)[15]"는 원작 중에서는 중요한 씬에서만 내뱉는 대사이지만 드라마의 보는 재미를 위해 나오는 빈도가 높아이고 유행어로 자리잡게되었다. 드라마가 크게 히트를 친 탓에 TBS가 아닌 다른 방송국의 프로그램에서도 저 드립을 칠 정도로 유명한 프레이즈가 되었다.

  • 일본에서는 드라마 로케이션 장소 관광이 인기를 끌고 있다. 대표적인 곳이 우메다 스카이빌딩 공중정원, 한큐 백화점 우메다 본점, 힐튼 호텔 오사카.

  • 특이하게도 주제가가 없는 드라마이다.[16]

  • 한자와 나오키는 더 빨리 평균 시청률 30%를 돌파할 수도 있었으며 연장 방영도 가능했을텐데 방송사인 TBS의 실책으로 둘다 놓쳤다는 분석이 있다.(시청률은 30% 돌파하긴 했지만 실제로 중간중간 결방이 많아서 30%를 돌파하는 타이밍이 늦어지긴 했다.)[17] 특히 독점으로 중계하는 계육상선수권대회의 중계[18][19]때문에 결방되는 경우가 있었다.

  • 결말은 원작과 다른 형식으로 끝을 맺으며, 후속작을 암시했다.
    • 원작에서는 오오와다가 출향, 그리고 한자와도 자회사로 떠나는 결말이었고, 대신 오오와다의 도게자가 없다. 물론 한자와와 오오와다의 과거의 악연도 드라마의 각색이다. 드라마판에서는 통쾌한 오오와다의 도게자를 연출한 대신, 오오와다는 그대로 남고, 한자와가 마지막에 행장에게 토사구팽으로 출향당한다. 물론 원작에서는 드라마와 달리 한자와가 일방적으로 내쳐지는 것이 아니라 은행내에 적을 너무 많이 만든데다, 파벌 싸움이 격화되면서 일시적으로 도쿄 센트럴 증권으로 보낸 것이다. 심지어 은행장이 나중에 꼭 다시 부르겠다는 말도 한다. 덧붙여 자회사의 부장으로 출향시키는 것을 일반적인 좌천으로 보기에는 무리가 있다는 의견도 있다.[20] 이 결말에 대해서는 논란이 많다. 비록 강등되기는 했지만 회사에 해를 끼친 인물은 회사에 남고[21] 회사를 살려난 주인공이 자회사로 출향되기 때문.[22] 메가뱅크의 행장이나 되는 인물이 마냥 선량한 인물일리 없었기 때문에 이미 이용해먹었고 도를 넘어선[23] 한자와를 내친 것이다라는 흑막으로 보는 시선과, 다른 한편으로는 이것을 주인공을 키우기 위해 은행에서 배울 수 없는 금융업무를 배우고 오라는 차원에서 은행장이 내린 결정이라는 해석도 있다. 원작에서는 후자같은 묘사가 나왔으나, 드라마판에서는 그런 설명 하나 없이 드라마 끝나기 10초전에 마냥 한자와편으로 보였던 행장이 오오와다를 남기고 갑자기 한자와를 내쳐버리고 끝나니[24] 이러한 논란을 일으켰다.[25] 다만 원작과는 다르게 한자와의 감정적인 모습이나 행동거지(...)를 봤을때 그나마 이젠 제어할 수 있게 된 오오와다보다 능력있고 야심만만한데다가 다른 이들이 보는 앞에서 상사를 도게자시킬정도로 감정적인 위험인물을 내보내는 것으로 보인다.

  • 배우들의 연기가 특히 주목받는 작품이다. 주인공을 연기한 사카이 마사토, 오오와다 상무를 연기한 카가와 테루유키[26], 주인공의 친구로서 출향[27]당한 콘도 나오스케 역의 키토 켄이치, 남자이면서도 여자 말투를 쓰는 그리고 부하를 고자로 만드는 구로사키 검사관 역의 타오카 아이노스케의 연기가 특히 주목받는다. 가나오카 아이노스케의 경우는, 본직이 카부키 배우이며 가부키에서의 여자역 연기에 정평이 나있는 인물이라 그 실력을 잘 살려 여성스러운 성격의 구로사키를 연기했다는 평이 많다. 전문 배우가 아닌 캐스팅도, 이미지를 잘 활용한 배역을 주고 무리한 연기를 지양한 편으로 극에 잘 녹아든 편.

  • 오기소 차장이 책상을 치는 장면은 MAD 소재나 필수합성요소로서 사랑받고 있다. 니코동에서는 태고의 달인이라며 책상 칠때마다 판정을 코멘트로 쓰는 매니아들도 나타났다.

  • 한자와 부부에게는 아들이 한명 있으며, 작중 언급도 되는데 실제 출연은 거의 없다. 도쿄로 영전할 때 이사하는 장면이나 콘도네 집에서 놀 때 정도.

  • 오사카 편의 사건은 비슷한 사건이 실제로 있었다. 원작 소설도 워낙 리얼한 스토리였고 모델도 있었다. 게다가 한국에서도 신한은행 도쿄 지점 사건이 이것과 유사하다.

  • 방송 종료후에도 비슷한 사건이 일어나 다시금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일본의 3대 거대 은행 중 하나인 미즈호 은행의 수뇌부가 야쿠자들과 깊은 관계를 갖었었고, 이들에 대한 융자 대출도 방치하는 사건이 드러나 금융청에서 조사를 나서는 등 [28] 드라마와 무척 흡사한 상황이 나왔기 때문이다.

  • 시청자들이 이 드라마가 성공할 수 있는 요소로서는 주연배우들이 실력파 연기배우, 연애 요소가 거의 언급되지 않고 간단하지만 확실한 권선징악 전개,[29] 이른바 에 큰 힘을 행사하는 여러 회사나 업계의 영향력을 덜 받는 등, 지금까지 적용되어온 성공 방정식을 뒤엎는 요소로 인해 성공했다고 한다.

  • 한자와 나오키의 성공을 TBS에서 예상하지 못했다. 감독의 말에 따르면 시청률 20% 정도의 성공을 예측했지만 방송국에서는 한자와 나오키의 후속타로 내보낼 기무라 타쿠야의 드라마 안드로이드(安堂ロイド)로 시청률을 노렸기 때문에 거의 버리는 패 취급이었다. 그런데 이 드라마가 경이적인 시청률을 기록하자 반대로 한자와 나오키의 뒤에 방송되는 나오는 기무라 타쿠야 주연 드라마가 압박을 받게 되었다고 한다. 그리고 안드로이드는 극 자체가 호불호가 갈리는 내용에다 라쿠텐의 일본 시리즈 첫 우승 등의 악재를 넘기지 못하고 점차 시청률이 떨어지고 있는 형국. 결국 버리는 패였던 한자와 나오키는 성공하고, 으뜸패로 내민 안드로이드는 영 시원찮은 결과를 맞게 될 것으로 보인다.

  • 갖은 악조건에서도 한자와 나오키의 경이적인 시청률이 올라가자 TBS에서는 연장방송을 제안했지만 주연인 사카이 마사토는 리갈 하이 시즌2의 촬영으로 인해 불가능하게 되었고, 이후에 시즌2 제작을 기대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되었다.

  • 2014년 도쿄 드라마어워즈에서 연속드라마 부문 대상, 연출가인 후쿠자와 카츠오가 연출상, 주연인 사카이 마사토는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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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정작 이 캐치 프레이즈보다는 후술할 한자와의 대사 '당하면 갚는다. 배로 갚아주마!'(やられたらやり返す!倍返しだ!) 가 이 드라마를 대표하는 캐치프레이즈로 자리잡게 되었다.
  • [2] 한글로 표기된 제목만 보고 실제로 '漢字와 나오키'로 생각했던 사람들이 많다.
  • [3] 이케이도 준의 소설 중 일부는 우리나라에도 예전에 번역돼서 출간되었지만 아쉽게도 한자와 나오키의 원작 소설들은 번역본이 없다.
  • [4] 1부는 우리 버블 입행조, 2부는 우리 꽃의 버블조의 내용이다. 속편으로는 잃어버린 세대의 역습(ロスジェネの逆襲), 은빛날개의 이카루스(銀翼のイカロス)가 있다. 잃어버린 세대의 역습은 연재 완결되어 단행본이 출간되었고 은빛날개의 이카루스는 연재 진행중이다. 각각 인터넷 회사 livedoor의 적대적 M&A사건과 JAL의 경영파탄사건을 모티브로 하며, 은빛날개의 이카루스에는 실제 존재하는 정당(민주당)과 정치인(오자와 이치로, 렌호)을 모델로 한 인물까지 등장한다.
  • [5] 일본에서는 평균 시청률 15%만 넘어도 시청률 잘 뽑은 편이다.
  • [6] 관동지방에서의 시청률이 일본에서 공식적인 시청률이다.
  • [7] 참고로 관동, 관서 중 관서 쪽 시청률이 좀 더 높았다. 아무래도 1부의 무대가 오사카라서 그런 듯. 비슷한 예로 한신(정확히는 고베) 지역이 주 무대였던 화려한 일족 당시에도 관서의 시청률이 관동보다 훨씬 높았다. 관동이 24%대를 찍을 때 관서는 30% 돌파.
  • [8] 2000년 출연한 톱스타 기무라 타쿠야의 드라마로, 같은 방송사인 TBS에서 방영했다.
  • [9] 게다가 뷰티풀 라이프도 관서에서는 40%대를 넘지 못했다. 관서 최고 기록은 일본의 장수 드라마인 세상살이 원수천지(渡る世間は鬼ばかり)의 41.0%.
  • [10] 황금시간대인 주로 20시, 22시에 방영되었다.
  • [11] 2013년에는 일본 국대의 활약으로 전국민의 관심이 늘어나, 일본에서의 시청률 순위 상위를 모두 축구 중계가 휩쓸었다. 대체재인 야구가 인기인 나라치고는 엄청나다.
  • [12] 시즌1은 13년도 3분기 방영인데 시즌2 방영은 16년도 3분기,즉 3년이나 차이나게 된다.
  • [13] 그런데 일본 드라마에서 시즌 사이에 3년 정도 공백은 그리 긴 공백이 아니다. 13년 만에 시즌2 찍은 드라마도 있는 걸 생각해보면...
  • [14] http://tlfhrksp.egloos.com/9107563 그 갭을 제대로 보여주는 짤
  • [15] 작품 내에 다양한 어레인지가 존재한다. 10배 갚기, 100배 갚기 등
  • [16] 같은 방송사의 화려한 일족 등 분위기가 무거운 드라마일 경우 주제가를 넣지 않고 스코어 음악만 삽입하는 경우가 있다.
  • [17] 원본: http://headlines.yahoo.co.jp/hl?a=20130811-00000003-tospoweb-ent, 번역: http://blog.naver.com/newark01?Redirect=Log&logNo=100193879276
  • [18] TBS가 상당히 공을 들이는 프로그램으로 일본에서 인기있는 마라톤 경기 등은 시청률을 위해 밤 9시에 중계했기 때문.(...)
  • [19] 참고로 이 육상 중계로 얻은 시청률은 15~19%였다니 거의 10% 가까이를 까먹었다....
  • [20] 일본 대기업에서는 직책을 올려줘야 하는데 지금 당장 그 사람을 올려줄 포스트가 없을 경우 임시 방편으로 자회사로 내보내는 경우가 있다. 다만 차기 사장 재목 등 특급 엘리트의 경우에는 다른 사람을 이런식으로 밀어내서라도 그 사람의 포스트를 마련하는게 일반적이니, 실력이 있어서 실적을 남기고 본사로 돌아오면 출세가 기대되는 사람, 정도로 해석할 수 있다.
  • [21] 사실은 오오와다를 자기편으로 끌어들이고 묵은 파벌 갈등을 해결하기 위한 결단이었다
  • [22] 물론 원작에서는 이후에 자회사에서 공을 세워서 본사로 돌아온다.
  • [23] 이사회에서 메가뱅크 비판 & 상사에 대한 모독 등
  • [24] 이때 한자와의 표정연기도 한몫했다
  • [25] 물론 후속작의 기대감을 높이기 위한 드라마팀의 의도적 연출일듯
  • [26] 가부키 배우이기도 하다. 가부키에서는 이치키와 추샤라는 이름으로 활동하고 있다.
  • [27] 出向. 이 드라마에 자주 등장하는 용어중 하나로, 소속은 원래 회사에 두면서 실제 근무는 자회사나 협력관계에 있는 중소기업에서 파견 근무하는 제도를 말한다. 한번 당하면 다시 회사로 돌아오기 힘들고 임금도 파견된 회사의 인사 정책에 준해서 주는데다 승진도 안되기 때문에, 사실상 좌천을 의미한다. 개중에는 정리 해고 대상자를 추린 후, 출향이라는 명목으로 내친 다음, 자연스럽게 희망 퇴직으로 몰아가는 경우도 자주 있다.
  • [28] 2011년에 이르러 일본 전국에서 실시되게 된 조직폭력단 배제조례에 의해, 야쿠자들에 대한 제1금융권의 대출은 법으로 제재되던 상태였다.
  • [29] 토에이 시대극 영화 등, 흑백 영화 시절부터 이미 이런 식의 주인공의 시련과 극복, 권선징악 구도는 존재했었다. 21세기까지 이어진 토고몬 역시 마찬가지였고. 한자와 나오키는 이런 시대극적인 권선징악 플롯을 현대의 금융권에 자연스럽게 녹아든 형태로 완성된 것이라는 평가가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