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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슨

last modified: 2015-04-08 22:33:57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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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동명이인
1.1. 레귤러 쇼의 등장인물


1. 동명이인

1.1. 레귤러 쇼의 등장인물

Benson.jpg
[JPG image (Unknown)]


Benson. 레귤러 쇼에 등장하는 35세 껌볼 자판기[1],아래에선 모디카이릭비, 위론 멜런드에게 치이고 산다. 명대사는 You're fired! 또는 Get back to work!

성우는 Sam Marin/사성웅/오오카와 토오루

벤슨은 상사로서 열심히 일하나, 대체로 모디카이와 릭비가 벌어놓은 일이라든가 아님 저놈들이 땡땡이 치는것에 화가 나 저 자식들을 해고 하려고 하지만, 문제는 팝스가 모디카이와 릭비 뒤에 있다는거... 어쨌든 맨날 해고한다 해고한다 하지만 그래도 쟤네가 한번씩 잘할땐 챙겨줄려고 하는걸 보면 나쁜 사람은 아닌듯.츤데레? 그래도 대부분 저 민폐왕들이 저질러 놓는 것들때문에 열받아하는 입장이다. 저렇게 츤데레같은 벤슨도 너무 개념없는 행동을 하면 해고시켜 버린다. 예를들어 허리 다친 팝스를 간호안하고 땡땡이 친 모다카이나 릭비나, 심각한 상황에 얼띤 농담한 머슬맨 등이나... 그러나 처음 설명한 경우는 팝스가 열심히 변호 해줬고[2], 머슬맨은 나중에 은근슬쩍 다시 복귀된 경우...

맨날 땡땡이치는게 뻔한 모디카이와 릭비에게 그냥 그럭저럭 신용을 보인다. 너무 많은 신용을 줘봤자, 쟤네가 하는일은 같으니까 말이다. 어쨌든 쟤내가 땡땡이 치는걸 못 보며, 자신처럼 열심히 일하라는 의미에서 쟤네들을 감시하는 카메라를 들여놓는다든지 하지만, 나중에 자신도 땡땡이의 참맛을 깨달아 저 놈들을 좀 봐주는 듯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심지어 쟤네가 거대한 실수를 쳐도 그런가보다 라고 넘어가기도(...) 그래도 큰소리로 버럭버럭 하는데, 한번 팝스가 소리 지르지 말라고 해서 그 스트레스로 인해 공원이 날아가 버릴뻔한다.[3]

공원 관리자 일을 하기전엔 테이블 하키의 챔피언이었지만, 자신의 수제자가 죽자 그 판에서 탈출하여 공원관리자가 된걸로 보인다. 그리고 한 때 유명한 밴드의 드러머로,드럼 연주를 잘한다. 다른 직원들과 다르게 공원안에서 살지 않으며, 공원 밖 아파트에 살고 있으며, 자신의 아파트 바로 앞에 사는 여자를 좋아한다. 그래서 모디카이와 릭비가 무진장 잘못[4]했으나, 그 여자의 쪽지 한장으로 모든게 무마된 적도 있다. 후에 에피소드에서 벤슨이 그 여자와 같이 어울리는 모습을 많이 보이며, 데이트까지 한다. 한번은 죽음의 샌드위치를 먹고 고생한 적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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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화가나면 안에 있는 검볼이 붉게 빛난다.
  • [2] 팝스는 자기가 하자고 해서 한 놀이땜시 허리 삐긋한것도 있고, 또한 레슬링 하면서 허리도 낫고, 챔피언 벨트도 탔으니 뭐
  • [3] 그때의 모습은 그야말로 초사이어인
  • [4] 가로등 전구 교체하는데 사다리를 안 붙잡아 아래로 추락하고 병원도 안데리고 가고, 속도 다 태워놓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