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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학교괴담)

last modified: 2019-07-22 12:24:37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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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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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숙에게 빙의되었을 때.

이름 코이가쿠보 모모코 (恋ヶ窪 桃子)/마리아[1]
학년 6학년
성우 사쿠마 쿠미(日)/김선혜(韓)/모니카 리얼(美)

학교괴담의 등장인물. 나해미의 한 학년 선배로서 초등학교 6학년.

침착하고 부드러우며 품행 성적 모두 모범적인, 야마토 나데시코 그 자체. 작중 묘사를 보면 요리도 수준급이다. 연보라색 포니테일에 흰 피부를 지닌 작중 제일의 미소녀. 다만 어딘가 맹하고 덜렁거리는 편이다. 원판에서는 존댓말 캐릭터.

아빠는 레스토랑을 몇개 운영하고 있고, 엄마는 변호사인 부유한 집안 출신이다.

해미 남매가 도쿄 인근으로 전학하기 1년 전, 즉 작중 시점에서 1년 전에 전학왔지만 병약하기 때문에 아는 친구가 드물다. 실은 병원에 있을 당시 혜미의 모친인 윤희숙과 같은 방을 쓰고 있었기 때문에 오래 전부터 해미 남매와는 묘한 인연이 있던 셈. 이 때문인지 일부 에피소드에서는 해미 어머니의 영혼이 빙의하며, 해미 모친이 죽은 원인이 밝혀지는 저주의 간호사 편에서는 매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

체질 때문인지 요괴나 원령의 표적이 되거나 빙의 당하는 일이 잦다. 해미 어머니인 윤희숙이 빙의하는 일은 예사, 원령 다빈치의 눈독을 받아 영혼이 그림에 봉인당할 뻔한 일도 있었고, 어쩌다 운 나쁘게 찍었던 심령사진 때문에 건널목의 지박령에 씌여 죽을 고비에 처하기도 했다. 그 외에도 해미 일행이 처했던 어지간한 고난들은 대부분 함께 했다.

해미와 달리 판치라가 나온 적은 없으나 최종화에서 판모로가 나왔다.

최종화 후일담에서는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중학교 교복을 입은 모습이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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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성이 마, 이름이 리아다.